NOTICE Q&A REVIEW




페도라는 관리가 까다로운 아이템 중 하나죠. 

 큰 부피를 차지해서 휴대하는데 어려움이 있어 꺼려하는 사람들도 많은데요. 

저도 모자에 관심을 가지기 전 모자를 접했을 때는 소재,디자인의 다양성을 잘 알지 못했습니다. 




일반적으로 가장 보기 쉬운 기본 양모펠트로 만들어진 모자들은 

가격면에서 합리적이지만 퍼 펠트(토끼,수달 등등) 에 비해서 내구성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런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전세계의 모자 전문 브랜드들은 끊임 없는 연구를 거듭했겠죠?




"덕후가 세상을 바꿀 것이다."




그리고 해냈습니다.

베일리 햇의 모자 덕후들이 개발해 낸 특별한 소재

"LITEFELT"



양모 펠트지만 퍼 펠트 부럽지 않게 방수 기능도 넣어주고

돌돌 말아도 모양이 망가지지 않게끔 내구성도 높혀준 마법 같은 소재입니다.

(가지고 계신 모자를 뒤집어 Litefelt 라고 쓰여있는지 확인해보세요!)



브랜드 별로 폴딩햇이라고 따로 출시되는 경우도 많이 있는데요. 

대체적으로 이런 경우에는 4oz 초경량 무게로 접기 좋은 얇은 두께로 나올 때가 많습니다.



아래 영상을 보면 반할 수 밖에 없는 폴딩햇.

개인적으로 가지고 있는 제품 중 가장 소장가치 있는 제품이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Editorial by C.

[폴딩햇 보러가기]